청도 초등학교 창고서 포름알데히드 누출…1시간 만에 안전조치
케이피텍
2023-07-21
경북 청도 초등학교 창고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되어 구조당국이 안전조치를 했습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20일 오후2시 48분쯤 청도 각북면의 한 초등학교 창고에서
1.5리터 동물 표본이 깨져 포름알데히드가 누출되었습니다.
119구조대는 신고를 받고 장비4대 인력 13명을 투입하여 20일 오후 3시 52분쯤
안전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주로 살균 방부제로 쓰이는 포름알데히드는 피부질환과 암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물질로 분류됩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20일 오후2시 48분쯤 청도 각북면의 한 초등학교 창고에서
1.5리터 동물 표본이 깨져 포름알데히드가 누출되었습니다.
119구조대는 신고를 받고 장비4대 인력 13명을 투입하여 20일 오후 3시 52분쯤
안전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주로 살균 방부제로 쓰이는 포름알데히드는 피부질환과 암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물질로 분류됩니다.
상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