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민주노총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안전보건 대책부터"
케이피텍
2023-06-16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북지역본부가 군산시 오식도동 배터리 전해질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사고와 관련 안전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다.
전북본부는 15일 성명서를 통해 "전날 오후 새만금산업단지에 소재한 이차전지 제조업체에서
클로로에틸렌 카보네이트(배터리 액상 전해질에 들어가는 유기용매) 2톤 가량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
해당 업체는 지난달 18일에도 염소가스가 누출돼 물의를 빚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각종 화학물질은 노동자와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번에 연달아 발생한 이차전지 공장의 가스누출 사고는 이런 우려가 기우가 아님을 보여준다"며 "
하지만 전북도와 정치권은 하루가 멀다하고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외치고 있는 상황이며
그럼에도 대책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더자세한 내용은
https://www.news1.kr/articles/5078387
[출처-뉴스1 강교현기자]
누출사고와 관련 안전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다.
전북본부는 15일 성명서를 통해 "전날 오후 새만금산업단지에 소재한 이차전지 제조업체에서
클로로에틸렌 카보네이트(배터리 액상 전해질에 들어가는 유기용매) 2톤 가량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
해당 업체는 지난달 18일에도 염소가스가 누출돼 물의를 빚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각종 화학물질은 노동자와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번에 연달아 발생한 이차전지 공장의 가스누출 사고는 이런 우려가 기우가 아님을 보여준다"며 "
하지만 전북도와 정치권은 하루가 멀다하고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외치고 있는 상황이며
그럼에도 대책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더자세한 내용은
https://www.news1.kr/articles/5078387
[출처-뉴스1 강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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