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정수장 화학물질 누출 방재기술 도입
케이피텍
2024-01-17
서울시가 최초로 정수센터 화학물질 누출 방재기술을 도입한다고
1월 17일 밝혔습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오는 18일 환경부 화학물질
안전원과 아리수 취정수센터의 화학물질 안전관리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에 아리수 생산현장에 적용되는 화학물질 누출 방제기술은
에어커튼 입니다. 반도체 공장에서 오염 물질 제거나 터널 화재
발생 시 안전 조치 등에 주로 쓰이는 에어커튼은 가스상태의
화학물질이 수평 방향으로 확산되는것을 방지합니다.
서울아리수 본부는 올해 취수장이나 정수센터 중 1개소에 에어커튼
시설을 시범적으로 설치해보고 효과를 분석하여 결과에 따라서
연차별로 확대하여 설치할 예정입니다.
양 기관은 공동비상대응 계획도 수립합니다. 기존에는 정수센터별로
비상대응계획을 마련하여 공조체계 구축이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이를 일원화 하여 빠른 대응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영희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안전한 아리수 생산 현장을
조성해 근로자는 물론 시민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특별시로의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을 아리수
생산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1월 17일 밝혔습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오는 18일 환경부 화학물질
안전원과 아리수 취정수센터의 화학물질 안전관리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에 아리수 생산현장에 적용되는 화학물질 누출 방제기술은
에어커튼 입니다. 반도체 공장에서 오염 물질 제거나 터널 화재
발생 시 안전 조치 등에 주로 쓰이는 에어커튼은 가스상태의
화학물질이 수평 방향으로 확산되는것을 방지합니다.
서울아리수 본부는 올해 취수장이나 정수센터 중 1개소에 에어커튼
시설을 시범적으로 설치해보고 효과를 분석하여 결과에 따라서
연차별로 확대하여 설치할 예정입니다.
양 기관은 공동비상대응 계획도 수립합니다. 기존에는 정수센터별로
비상대응계획을 마련하여 공조체계 구축이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이를 일원화 하여 빠른 대응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영희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안전한 아리수 생산 현장을
조성해 근로자는 물론 시민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특별시로의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을 아리수
생산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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