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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시민사회 모여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개정 논의
케이피텍 2023-08-18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에 대한 기준을 개정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오는 18일 민관이 함께하는 취급시설기준 전문가 협의체를 발족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 발족은 '유해화학물질 제조·사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고시 등' 15종에 이르는 취급시설기준 개정을
준비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화학물질안전원은 7월 초부터 취급시설 검사기관, 학계, 산업계 및 시민사회로부터 참여인사 10명을 추천 받았다.
여기에 환경부와 화학물질안전원 담당자 등 5명을 더해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2024년 말까지 운영되며 매달 1회 이상의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논의 내용은 ▲화학사고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기준
▲급성·만성·생태 유해성에 따른 시설기준의 세부 항목
▲물리적 위험성에 따른 취급시설기준 등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17_0002416489&cID=10206&pID=10200

[출처 - 뉴시스 고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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