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산단, 완충저류시설 확대… 화학물질 유출 우려
케이피텍
2023-08-17
인천시가 서구 검단일반산업단지의 완충저류시설 용량을 부족하게 설계했다는 지적(경기일보 2022년 8월11일자 1면)에
용량을 늘려 재추진한다. 다만 용량이 최대 13배 가까이 증가하는 탓에 사업 기간 연장이 불가피하면서 검단산단
인근 주민과 근로자들이 화학물질 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일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시와 한강유역환경청 등에 따르면 시는 최근 ‘검단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재추진하고 용량을 종전 250t에서 3천200t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용량 변경 과정에서 화학사고 유출수를
비롯해 빗물 유입을 고려했다. 이로 인해 총 사업비 역시 종전 35억원에서 170억원으로 5배 이상 늘어난다.
더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30816580308
[출처-경기일보 황남건 기자]
용량을 늘려 재추진한다. 다만 용량이 최대 13배 가까이 증가하는 탓에 사업 기간 연장이 불가피하면서 검단산단
인근 주민과 근로자들이 화학물질 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일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시와 한강유역환경청 등에 따르면 시는 최근 ‘검단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재추진하고 용량을 종전 250t에서 3천200t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용량 변경 과정에서 화학사고 유출수를
비롯해 빗물 유입을 고려했다. 이로 인해 총 사업비 역시 종전 35억원에서 170억원으로 5배 이상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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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경기일보 황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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