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유해화학물질 폭발 합동 대응훈련
케이피텍
2023-10-25
부산해양경찰 주관으로 소방, 해군, 시청, 허치슨터미널 등 유관기관 11개소에서
약 90명이 참여해 휴해화학물질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24일 허치슨 부두 내 위험물컨테이너에 적재된 질산암모늄 화재, 폭발을 가상해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질산암모늄은 흔히 비료로 사용되지만 폭발 위험성이 높은 물질로 북항 내 약 1,140톤을
보관하고 있으며 해당 물질은 2020년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사건 등 여러 폭발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위험물질 입니다.
훈련은 유출물질 정보확인, 사고지역 통제, 유출물질 탐지, 인명구조, 긴급예인, 화재진압
오일펜스 설치, 화학물질 제독, 폐기물 처리 등으로 실전을 방불케하였습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하여 부산 북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해양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관계기관 공동 대응체제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약 90명이 참여해 휴해화학물질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24일 허치슨 부두 내 위험물컨테이너에 적재된 질산암모늄 화재, 폭발을 가상해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질산암모늄은 흔히 비료로 사용되지만 폭발 위험성이 높은 물질로 북항 내 약 1,140톤을
보관하고 있으며 해당 물질은 2020년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사건 등 여러 폭발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위험물질 입니다.
훈련은 유출물질 정보확인, 사고지역 통제, 유출물질 탐지, 인명구조, 긴급예인, 화재진압
오일펜스 설치, 화학물질 제독, 폐기물 처리 등으로 실전을 방불케하였습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하여 부산 북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해양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관계기관 공동 대응체제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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