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지도 점검 30개 업체 적발
케이피텍
2023-12-21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전남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962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점검결과 30개 사업장에서 37건의 위반사항을 확인하여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2개 사업장을 고발조치하고, 28개 사업장은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습니다.
위반사항으로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관리기준 미준수가 가장 많았으며
실적보고 미이행, 정기검사 미실시 순이였으며, 무허가 영업도 2건이 있었습니다.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시기 (해빙기, 장마철 명절 연휴)에 주요산단 및
사업장에 대한 순찰 및 점검을 실시하여 화학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서면점검과 현장점검 상호 보완 체계를 통해 전체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지역 내 화학사고를 적극적으로 예방했다. 며 향후에도
사전교육 등을 통해 자율점검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빈틈없는 지도,점검으로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점검결과 30개 사업장에서 37건의 위반사항을 확인하여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2개 사업장을 고발조치하고, 28개 사업장은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습니다.
위반사항으로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관리기준 미준수가 가장 많았으며
실적보고 미이행, 정기검사 미실시 순이였으며, 무허가 영업도 2건이 있었습니다.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시기 (해빙기, 장마철 명절 연휴)에 주요산단 및
사업장에 대한 순찰 및 점검을 실시하여 화학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서면점검과 현장점검 상호 보완 체계를 통해 전체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지역 내 화학사고를 적극적으로 예방했다. 며 향후에도
사전교육 등을 통해 자율점검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빈틈없는 지도,점검으로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상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