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화학공장서 유해화학물질 유출
케이피텍
2024-01-10
인천의 화학공장내 저장탱크에서 유해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었습니다.
9일 한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 오전에 인천 화학공장에서
화학사고가 발생되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되었습니다.
황을 중화하기 위해 수산화나트륨을 저장탱크에 보관해놓고 사용하고 있는데
보관 탱크 하부에서 균열이 생기며 수산화나트륨 1천리터가 쏟아졌습니다.
수산화나트륨은 강염기성 물질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성질을 갖고있어
신체에 접촉될 경우에 화상을 입을 수 있고 흡입시 폐수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수산화나트륨의 농도는 5~10%로 유해화학물질 이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발견즉시 소방당국에 신고하였고, 소방대원이 현장을 점검한
결과 외부로의 노출은 없는것으로 확인하였다며 배수조에 담겨있던 수산화나트륨은
전량 저장탱크로 이송하였습니다.
한강유역청 관계자는 유출 당시 인명 사고나 외부 확대 부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조사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에 행정처분이나 과태료가 나올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뒤늦게 확인되었습니다.
9일 한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 오전에 인천 화학공장에서
화학사고가 발생되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되었습니다.
황을 중화하기 위해 수산화나트륨을 저장탱크에 보관해놓고 사용하고 있는데
보관 탱크 하부에서 균열이 생기며 수산화나트륨 1천리터가 쏟아졌습니다.
수산화나트륨은 강염기성 물질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성질을 갖고있어
신체에 접촉될 경우에 화상을 입을 수 있고 흡입시 폐수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수산화나트륨의 농도는 5~10%로 유해화학물질 이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발견즉시 소방당국에 신고하였고, 소방대원이 현장을 점검한
결과 외부로의 노출은 없는것으로 확인하였다며 배수조에 담겨있던 수산화나트륨은
전량 저장탱크로 이송하였습니다.
한강유역청 관계자는 유출 당시 인명 사고나 외부 확대 부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조사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에 행정처분이나 과태료가 나올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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